희망 나누기
설교 포인트
슬픔과 어려움은 혼자 감당하기에 무겁지만,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다가설 때 치유와 희망이 시작됩니다. 예수님께서 어려운 이들에게 먼저 다가가 손을 내밀신 것처럼 우리도 사랑과 위로의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적용
어려움과 슬픔 가운데 있는 이웃에게 용기 내어 다가가 그들의 마음을 듣고 함께 아파하며 예수님의 희망을 전하는 삶을 실천합시다. 부끄러움이나 두려움 때문에 혼자 짐을 지려 하지 말고, 믿음의 가족과 서로 나누어 회복의 길로 나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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