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설교 포인트
편지는 단순한 문서가 아니라 상대방을 향한 사랑과 관심의 표현입니다. 성경에서도 많은 편지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교회를 세우는 소통이 이루어졌음을 기억합시다. 디지털 시대에도 아날로그적 진심이 담긴 소통을 통해 서로를 격려하고 세워야 합니다.
적용
오늘 우리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친구나 가족에게 진심 어린 안부를 전해보십시오. 글로 마음을 전하는 작은 노력도 하나님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귀한 행동입니다. 편지를 통해, 혹은 직접 대화를 통해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는 삶을 살아가시길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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