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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의 눈

📖 본문: 골로새서 3:23🏷 분류: 예화
거장의 눈 르네상스 시대 가장 뛰어난 천재 중 한명인 미켈란젤로(Michelangelo)가 시스티나 성당의 천장에 성화를 그리고 있었습니다. 천장 아래에서 보기에 그림은 이미 완성된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미 켈란젤로는 아직 멀었다며 매일 사다리를 타고 높은 천장에 올라가 그림을 그렸습니다. 미켈란젤로의 그림을 돕던 조수도 보다 못해 다음과 같이 물었습니다. "선생님, 이만하면 다 그리지 않으셨습니까?" "자네 눈에는 다 그렸을지 모르지만 내 눈에는 아니네." 미켈란젤로는 그로부터 몇 달이나 더 그림에 매진했습니다. 그림을 완성한 뒤에도 몇 날 며칠을 천장을 바라보며 그림을 점검하 던 미켈란젤로를 보고 조수가 다시 물었습니다. "선생님, 이제는 정말 완성하지 않으셨습니까?" "내 눈에는 끝난 것이 확실한데 주님이 보시기엔 어떨지 모르기 때문에 걱정하는 거라네." 미켈란젤로가 그린 이 그림은 「천지창조」입니다. 하나님은 제사보다 순종을, 외면보다 내면을 바라보십니다. 나를 위해 가장 최선의 것을 베풀어주시는 주님께 우리도 부족하지만 열과 성을 다해 최선을 다해 섬겨야 합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모든 일들은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정성으로 올려 드리십시오. 아멘!!! 주님, 내 눈이 아니라 주님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하소서. 가장 좋은 것만 주시는 주님께 나도 가장 좋은 것만을 드립시다. <김장환 경건생활365/나침반출판>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은 외면적 행위보다 내면의 순종과 마음의 열정을 보십니다. 신앙 생활에서 우리는 내 눈이 아닌 하나님의 눈으로 스스로를 점검하며,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하나님께 헌신해야 합니다.

적용

우리의 신앙과 섬김이 하나님 앞에 합당한지 스스로 점검하고, 늘 하나님의 시선으로 나 자신과 환경을 바라보십시오. 부족함을 인정하되 최선을 다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아가십시오.

미켈란젤로거장의 눈최선순종내면하나님 시선성화천지창조주님을 닮음열정헌신섬김경건생활주님과의 관계섬김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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