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손과 발
설교 포인트
예수님의 흉한 손과 발의 모습은 우리가 세상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도구가 되어야 함을 상징합니다. 상처 입은 교회처럼 우리도 연약할 수 있지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손과 발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복음을 전하고 이웃을 섬기는 삶이 진정한 신앙의 표현임을 기억합시다.
적용
우리의 손과 발이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도구가 되도록 오늘부터 더욱 적극적으로 복음을 전하고, 어려운 이웃을 섬기며 자비를 베풀어야 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삶으로 나아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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