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앞에 선 사람들
설교 포인트
빛이 비치는 순간 우리 내면의 죄와 허물이 드러나지만, 예수님은 우리를 심판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새 삶으로 인도하시려 오셨습니다. 우리 죄를 숨기지 말고 주님 앞에 고백할 때 참된 평안을 누리게 됩니다. 대림절 기간에 빛으로 오신 예수님 앞에서 용기 있게 다시 일어서기로 결단합시다.
적용
빛 앞에 우리의 죄와 연약함을 숨기려 하지 말고 담대히 주님 앞에 고백합시다. 그러할 때 주님께서 우리를 새 삶으로 인도하시며 평안을 주실 것입니다. 대림절을 보내며 예수님 앞에 나아가 스스로를 드러내고 용기 있게 새로운 시작을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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