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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이 아닌 신부

📖 본문: 롬 12:1🏷 분류: 예화
연인이 아닌 신부 「다윗의 장막」 저자이자 세계 50여 개국을 돌아다니며 복음을 전하는 부흥사 타미 테니(Tommy Tenney)는 자신의 사역의 원동력은 "오직 하나님을 향한 열망이자 갈망"이라고 말했습니다. 다음은 테니가 쓴 기도문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의 일부입니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께 달라고만 간구하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당신의 종이되겠습니다"라고 말하기를 바라십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섬기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을 섬겨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데이트하고 헤어지는 연인이 아닌 영원히 헌신할 신부를 원하십니다. 주님의 톨 위에서 저를 새롭게 빚으시고 주님의 마음을 닮아 긍휼과 확신, 헌신과 사랑으로 나아가는 제자가 되게 하소서. 아멘.」 하나님은 필요할 때만 찾아가는 해결사가 아닌 우리 인생의 모든 순간을 함께 하시는 동반자이자 선장이십니다. 하나님을 나에게 맞추려 하지 말고, 나를 하나님께 맞추게 해달라고 간구하십시오. 아멘!!! 주님, 제가 주님의 충성된 종이 되어 주님을 섬기게 하소서, 평생의 동반자 되신 하나님이 찾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간구합시다. <김장환 경건생활365/나침반출판>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은 우리에게 일시적이고 조건적인 연인이 아닌, 온전히 헌신하는 신부 같은 관계를 원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섬기는 종으로서, 우리의 삶을 그분께 맞추며 성숙한 제자가 되어야 합니다.

적용

삶에서 필요할 때만 하나님을 찾는 연인 관계를 벗어나, 매 순간 하나님을 신뢰하고 섬기는 신부의 마음으로 살아가십시오. 하나님께 온전히 자신을 맡기고, 그분의 뜻에 따라 변화를 추구하며 성장하는 믿음의 제자가 되길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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