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예수님처럼

📖 본문: 마태복음 20:28🏷 분류: 예화
예수님처럼 '어떻게 하면 예수님처럼 살 수 있을까?'를 깊이 고민하던 20대 의대생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삶을 시시때때로 묵상하면서 청년은 예수님이었다면 하셨을 것 같은 일들로 자기 삶을 채워나갔습니다. 사람의 몸만 고쳐서는 소용이 없다는 생각에 찾아오는 환자들에게는 짧게라도 반드시 복음을 전했고, 거부하는 사람들에게는 신앙서적과 말씀 CD를 선물했습니다. 급한 환자가 있다고 연락이 오면 새벽에도 마다하지 않고 찾아가 극진히 진료했으며 가난한 사람에겐 돈을 받지 않고 오히려 자신이 사비를 털어 진료를 도왔습니다. 심지어 피가 부족한 환자를 위해 수혈까지 했습니다. 하루하루를 예수님을 닮은 삶으로 채워가던 이 청년 의사는 안타깝 게도 33살에 유행성 출혈열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습니다. 누구나 부러워할 직업을 가졌던 청년은 부를 남기지도 못했고, 유명해지지도 못했고, 장수하지도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를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깨달은 4,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장례식장을 채웠고, 이야기의 주인공인 안수현 씨를 기리는 마음으로 「ユ 청년 바보 의사」라는 책을 펴냈습니다. 말씀의 관점으로 바라볼 때 바보 의사 안수현 씨처럼 세상을 보는 관점이 변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세상을 위해서가 아닌 복음을 위해서 인생을 살아가십시오. 아멘!!! 주님. 어떻게 하면 주님처럼 살수 있는지를 깊이 생각하게 하소서, 주님의 관점에서 세상을 보고 주님의 말씀을 따라가는 삶을 삽시다. <김장환 경건생활365/나침반출판>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예수님을 닮아 살아가는 삶은 단순한 의료 행위를 넘어 복음을 전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전인적 헌신이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은 자신의 유익보다 타인의 영혼과 삶을 섬기는 데서 드러난다.

적용

우리 각자는 예수님처럼 세상을 바라보고, 우리 주변의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며 사랑으로 섬기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주님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며 날마다 진심 어린 헌신과 실천으로 주님의 사랑을 전달하자.

예수님처럼 살기복음 전파이타적 봉사청년 의사안수현사랑 실천신앙과 삶무조건적인 헌신환자 섬김삶의 목적영적 본보기희생과 사랑삶의 변화자기 헌신그리스도의 본을 따르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