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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배려의 감동

📖 본문: 마태복음 10:42🏷 분류: 예화
작은 배려의 감동 매번 택배를 배달하시는 기사님을 위해 현관 앞에 작은 음료수를 내놓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아파트 꽤 높은 층까지 수고해 주시는 기사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꺼내놓다 보니 택배가 오는 날은 자연스럽게 음료수를 놓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무슨 일이 있어 아파트 복도 CCTV를 확인하던 중 깜짝 놀랄만한 장면을 보게 됐습니다. 택배를 놓고 음료수를 가져가던 기사님이 내려가기 전에 문을 향해 꾸벅 인사를 하고 가는 모습이었습니다. 음료수라는 작은 성의였고, 보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아무런 득이 될 것도 없었지만 작은 음료수 하나에 담긴 배려의 마음에 대한 감사를 인사로 표현한 것이었습니다. 혹시나 싶어 다른 날의 영상도 확인해 보니 기사님은 음료수를 받을 때마다 매번 인사를 했습니다. 영상을 보고 큰 감동을 받은 이분은 CCTV 영상을 방송국에 보내 제보를 했고 이 영상을 통해 점점 삭막해져 가는 사회에서 함들어하는 많은 분들이 잔잔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시대가 변하고 사람들이 삭막해져도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결국 사랑입니다. 작은 음료수 하나, 해맑은 미소 한번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얼마든지 사랑을 베풀 수 있습니다. 점점 사막처럼 황량해지는 이 세상에 주님이 주신 사랑의 씨앗을 심으십시오. 아멘!!! 주님, 삭막한 세상에서도 주님의 사랑을 심고 하나씩 실천하게 하소서, 친절을 베푸는 사람들에게 보든 안 보든 감사하는 사람이 됩시다. <김장환 경건생활365/나침반출판>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작고 사소한 배려와 친절이 이웃에게 큰 감동을 주며, 보이지 않아도 선한 마음은 반드시 선한 결과를 맺는다. 주님의 사랑을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옮길 때 우리 사회는 더욱 따뜻해진다.

적용

우리도 주변 사람들을 향한 작은 배려와 친절을 멈추지 말고 실천하자. 보수를 바라지 않고 진심으로 대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선한 행위를 가치 있게 여기시며, 그 사랑이 우리를 통해 세상에 흘러가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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