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어주는 사람
설교 포인트
시기와 부러움 대신에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대로 서로를 위해 복을 빌어주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택하신 족속이며 왕 같은 제사장으로서 축복의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 복을 빌어주는 것이 신앙 공동체의 진정한 모습임을 기억합시다.
적용
남을 부러워하거나 시기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자리에서 서로를 위해 축복하며 살아가십시오. 특히 새해를 맞아 가정과 교회, 공동체 안에서 복을 빌어주는 사람이 됨으로써 따뜻한 신앙 공동체를 세워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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