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큰 마을을 만들어가자!
설교 포인트
우리는 머릿속과 마음속의 마을을 넓혀 서로 다른 이들과 화해하고 공존함으로써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하나된 공동체를 이루어야 합니다. 용서와 사랑으로 좁은 마을을 넘어서 더 큰 마을을 만들어가야 하며, 그렇게 함으로써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
적용
나와 생각과 배경이 다른 사람을 향해 마음의 벽을 허물고 먼저 용서하며 다가가십시오. 예수님이 우리를 불러주신 것처럼, 우리도 서로를 부르고 화해시키는 일에 힘쓰는 그리스도인이 됩시다. 작은 마음의 문부터 열어 넓은 공동체를 세우는 삶을 실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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