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나무
설교 포인트
인생의 겨울과 같은 어려움 속에서도 마치 겨울나무가 눈에 보이지 않는 생명력을 간직하고 봄을 준비하듯, 우리도 하나님의 소명을 따라 묵묵히 현재의 자리에서 인내하며 새 계절을 믿고 준비해야 합니다. 지금의 침묵과 견딤은 하나님께서 이루실 새 역사의 밑거름이 됩니다.
적용
오늘의 힘든 시기를 견디며 자신의 소명을 붙들고 맡겨진 자리를 포기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고 계시며, 우리도 그분의 뜻을 신뢰하며 매일 성실히 살아가야 합니다. 새해에는 겨울나무처럼 믿음으로 절망하지 말고 새 봄을 기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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