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처럼 모래처럼
설교 포인트
우주에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별들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각자를 더 귀한 존재로 여기시며 이름을 부르십니다. 이 사실은 우리가 작고 보잘것없다고 느낄 때도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 속에 있음을 확신하게 합니다.
적용
스스로 작고 미약하게 느껴질 때 하나님의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며, 하나님께서 부르시고 사랑하시는 귀한 존재임을 기억하세요.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기대하며 삶의 매 순간에 감사와 소망을 품고 나아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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