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

📖 본문: 마태복음 28:19-20🏷 분류: 예화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 「전세계가 누구도 예상 못한 팬데믹에 빠진 지난날 동안 특히나 많은 교회가 전도에 전례 없는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광주극동방송에서 진행하는 '홍장로가 간다' 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홍공숙 장로(포도원교회)가 애청자들이 신청한 전도 대상자들을 직접 찾아가 복음을 전하고 함께 영접 기도까지 하 는프로그램입니다. 청취자들은 너무 가까워서 복음을 전하기가 어려웠던 가족, 친구들을 전도 대상자로 신청하고 있습니다. 홍 장로님은 신청이 접수되자마자 작정 기도에 들어가고 아무리 거리가 멀어도 찾아갑니다. 약속한 날짜가 되면 대상자가 가장 좋아하는 선물을 한아름 사서 찾아갑니다. 홍 장로님의 눈물 어린 기도와 정성 가득한 섬김 덕분에 프로그램은 대부분 대상자들의 결신으로 끝이 납니다. '기도와 섬김'에 올인한 홍 장로님의 전도가 수십 년간 가까이 지내며 복음을 전해도 꼼짝 않던 가족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처럼 '기도와 섬 김'은 시대를 막론하고 복음이라는 선물을 전할 최고의 포장지입니다. 전도는 가장 어렵지만, 가장 중요한 실천입니다.」 - 「김장환 목사의 인생 메모」중에서 가장 좋은 전도 방법은 전도 대상자를 사랑하여 그를 진심으로 돕는 것입니다. 기도와 섬김의 삶으로 복음을 전하며 살아가십시오. 아멘!!! 주님, 기도와 섬김으로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되게 인도하소서, 꼭 전도를 해야 하는 가족이나 친구의 이름을 적으며 기도합시다. <김장환 경건생활365/나침반출판>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도와 섬김을 통해 진심으로 사랑을 전할 때, 복음은 가장 가까운 이들의 마음에 깊이 닿습니다. 오늘날 전도가 힘들어도, 하나님 앞에서 철저한 기도와 진심 어린 섬김으로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적용

여러분의 주변 가족과 친구를 위해 먼저 기도하며, 작은 섬김의 손길을 내밀어 보세요. 복음이 선물처럼 마음에 닿을 때까지 꾸준히 기도하고 사랑으로 다가가는 전도자가 되기를 권면합니다.

전도기도섬김복음사랑가족친구결신팬데믹복음전파영접기도교회전도방법진심포장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