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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을 넘어 영원으로

📖 본문: 고후 4:17-18🏷 분류: 예화
순간을 넘어 영원으로 미국의 기독교 잡지인 「목회자를 위한 리더십의 편집인 마셜 셸리 (Marshall Shelley)는 사랑하는 어린 두 자녀를 3개월 간격으로 하늘나라로 떠나보냈습니다.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고 싶어질 정도로 큰 고통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고통으로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와 사랑을 다시 깨달은 셸리는 잡지에 다음과 같은 기고문을 실었습니다. 「둘째 아이 토비는 희귀한 유전병을 갖고 태어났습니다. 몸이 아파도 평생 사랑해 주리라 다짐했지만 이유도 모른 채 태어난 지 2분 만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3개월 뒤 멀쩡히 자라던 첫째 딸마저 갑자기 세상을 떠났습니다. 저에게 이런 시련을 주시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매일 울면서 하나님께 외쳤습니다. '주님, 이럴 거면 사랑하는 자녀들을 왜 허락하셨나요? 세상에 고작 2분, 그리고 2년 머물렀을 뿐입니다.' 몇 달 동안 같은 주제로 기도를 드리자 하나님은 다음과 같은 응답을 주셨고 저는 비로소 평안을 얻었습니다. '얘야, 나는 너희를 이 땅에 잠시만 머물도록 창조하지 않았다. 이 땅에서의 삶이 2분이든, 2년이든, 100년이든 너희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너희는 나와 영원히 살도록 창조되었다.'」 영원의 관점으로 세상을 볼 때 구원주 예수님을 만나는 것 외에 세상의 그 어떤 것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주님의 이름을 믿는 모든 사람들을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실 하나님의 굳건한 약속을 믿으십시오. 아멘!!! 주님, 세상을 살며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순간순간 깨닫게 하소서.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실 주 하나님의 굳건한 약속을 믿읍시다. <김장환 경건생활365/나침반출판>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삶의 순간적인 고통과 상처는 영원한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의미를 갖습니다. 이 땅의 시간이 짧더라도 하나님은 우리를 영원으로 부르셨기에, 그분의 약속을 믿고 평안을 누려야 합니다. 영원의 관점으로 삶을 바라볼 때, 진정한 소망과 위로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적용

일상의 고난과 아픔 가운데서도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고 영원한 삶을 약속하셨음을 기억하며 믿음으로 견디십시오. 순간에 연연하지 말고 영원을 바라보는 신앙의 눈을 키워 나가십시오.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을 신뢰하여 삶의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는 용기를 가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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