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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유리가 더 큰 이유

📖 본문: 빌립보서 3:13-14🏷 분류: 예화
[겨자씨] 앞 유리가 더 큰 이유 “차의 전면 유리가 백미러보다 큰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여러분 앞에 놓인 것들이 이미 지나온 것들보다 훨씬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미국 가수 젤리 롤이 2023년 컨트리음악협회상 신인 아티스트 상을 수상하며 한 말입니다. 우리 시선은 어디에 머물고 있나요. 잘못된 선택이나 기대에 못 미친 결과들, 지나간 영광에만 우리의 시선이 머물고 있지 않나요. 인생에는 후회되는 순간도 다시 붙잡고 싶은 순간도 있습니다. 하지만 믿음의 사람은 멈춰 서서 뒤를 바라보는 사람이 아니라 앞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는 사람입니다. 아브라함은 연약함 속에서도 약속의 땅을 향해 나아갔고 베드로는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한 상처를 딛고 다시 사명의 길에 섰습니다. 예수님을 핍박했던 바울 또한 과거의 죄책감에 묶이지 않고 복음을 들고 세상을 향해 나아갔습니다. 사도 바울은 말합니다. “내가 하는 일은 오직 한 가지입니다.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향하여 몸을 내밀면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서 위로부터 부르신 그 부르심의 상을 받으려고, 목표점을 바라보고 달려가고 있습니다.”(빌 3:13~14, 새번역) 조준철 목사(만리현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믿음의 사람은 과거의 실패와 후회에 머물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부르심을 향해 나아갑니다. 아브라함, 베드로, 바울처럼 우리의 눈을 앞에 두고 하나님이 주신 삶의 목적을 향하여 한 걸음씩 전진해야 합니다.

적용

여러분이 과거의 실수나 상처에 갇혀 있다면, 이제 그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앞으로 나아가십시오. 오늘 주어진 사명을 향해 힘있게 발걸음을 내딛으며, 하나님이 예비하신 복된 미래를 향해 나아가길 바랍니다.

믿음미래과거후회희망나아감아브라함베드로바울예수님상처 극복목표부르심용서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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