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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같은 죄, 불같은 죄

📖 본문: 히 12:1-2🏷 분류: 예화
꿀같은 죄, 불같은 죄 며칠 동안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한 파리가 꿀이 가득찬 단지를 발견 했습니다. 파리는 꿀단지 한가운데로 날아가 정신없이 꿀을 먹었습니다. 어찌나 정신이 팔렸는지 날개가 꿀에 젖어가는 것도 몰랐습니다. 배를 한껏 채운 파리는 꿀단지 밖으로 날아가려고 했지만 날개가 꿀에 절여져 날 수가 없었습니다. 꼼짝없이 꿀단지 안에서 죽게 생긴 파리 주변을 나비 한 마리가 유유 히 날으며 비웃었습니다. "미련하게 꿀을 퍼먹으니까 그런 꼴을 당하는 거야. 나처럼 맛만 조금 보고 날아가면 꿀단지에 빠져 죽을 일은 없단다." 나비는 한동안 미련한 파리를 놀리더니 유유히 날아갔습니다. 그런데 천장에서 환하게 타고 있던 램프를 보고는 무언가에 홀린듯 달려들다가 타죽고 말았습니다. 이 모습을 본 파리가 안타까운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어차피 나도 곧 죽을 목숨이지만 나를 그렇게 놀리고는 불속으로 뛰어드는 너도 참 어리석은 곤충이구나." 죄는 모양과 크기에 상관없이 결국 사망이라는 값을 치르게 됩니다. 매일 조금씩 우리의 양심을 좀 먹는 꿀같은 죄도 있고, 단번에 믿음 의 근간을 흔드는 불같은 죄도 있습니다. 마귀의 간교에 빠지지 말고 꿀같은 죄도, 불같은 죄도 멀리하고 다만 주님의 품 안에 거하십시오. 아멘!!! 주님. 어리석거나 교만하지 않고 주님의 뜻에 맞게 살게 하소서, 영혼을 살릴 말씀을 전할 지혜와 용기를 달라고 기도합시다. <김장환 경건생활365/나침반출판>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죄는 그 모양과 크기에 상관없이 결국 사망에 이르게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사소한 죄라도 영적 생명에 치명적일 수 있으며, 불같은 죄는 믿음의 근간을 흔들기도 한다. 마귀의 간교한 유혹에서 벗어나 주님의 품 안에 거하며 영적 경계를 지키는 삶을 살아야 한다.

적용

우리 삶에 스며드는 작은 죄도 방치하지 말고 회개하며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가자. 유혹에 빠져 영혼이 죽음에 이르지 않도록 늘 깨어 기도하며 믿음의 기반을 단단히 세우는 삶을 권면한다. 그리고 영적 지혜와 용기를 구하며 끝까지 주님과 동행하라.

죄의 유혹양심영적함정꿀같은 죄불같은 죄마귀의 간교영혼의 죽음믿음의 근간영적 경계유혹과 경고영적 지혜영적 용기주님의 품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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