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나에게 주는 선물

📖 본문: 고전 6:19🏷 분류: 예화
[겨자씨] 나에게 주는 선물 열심히 살아온 자신에게 선물을 준다면 어떤 선물을 줄까요. 배우 황정민씨는 쉰 살이 된 자신에게 어떤 선물을 줄까 고민하다 담배를 끊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담배를 끊자 술을 더 마시게 되었고 술 때문에 실수가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술도 끊었습니다. 자기 자신에게 선물을 한다는 것이 생소했지만 생각할수록 자신을 정말 사랑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가장 값진 선물을 자신에게 주었던 것입니다. 인생을 즐기기 위한 선물이 아니라 더 잘 살기 위한 선물이었습니다. 나쁜 습관을 덜어내고 좋은 습관을 더하는 선물이었습니다. 설이 가까워지면서 누구에게 어떤 선물을 해야 하나 고민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번 설에는 다른 사람의 선물만 챙기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 열심히 달려온 나 자신에게도 선물을 주면 어떨까요. “여러분의 몸은 여러분 안에 계신 성령의 성전이라는 것을 알지 못합니까. 여러분은 성령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아서 모시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의 것이 아닙니다.”(고전 6:19, 새번역) 조준철 목사(만리현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께서 우리 몸을 성령의 성전으로 주셨기에 우리는 몸과 마음을 사랑하고 돌봐야 합니다. 자신에게 선물을 주는 것은 단순한 물질적 선물이 아니라, 나쁜 습관을 버리고 좋은 습관을 들여 더 건강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산다는 의미입니다.

적용

이번 명절에 다른 사람에게만 선물을 준비하지 말고, 나 자신에게도 진정한 선물을 주세요. 몸과 마음을 돌보는 습관을 세워 하나님의 성령이 거하시는 성전을 귀하게 여기며 살아가기를 권면합니다.

자기 사랑선물자기 돌봄습관 개선건강한 삶열심자기 변화고전 6:19성령의 성전자기 존중삶의 균형자기 선물숫술 끊기자기 성찰삶의 가치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