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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의 영적 다이어트

📖 본문: 마 6:19-21🏷 분류: 예화
[겨자씨] 크리스천의 영적 다이어트 추운 겨울을 피해 노르웨이를 떠난 들오리들이 먹이를 찾아 덴마크로 내려왔습니다. 봄이 돼 고향으로 돌아가던 중 하늘에서 내려다본 지상에는 먹이가 많이 보였습니다. 그때 한 마리가 내려앉아 먹이를 정신없이 먹었고 결국 정신이 팔려 동료들을 놓쳐 그곳에서 반년을 머물게 됐습니다. 다시 겨울이 와서 동료들이 날아가는 것을 보게 된 그 오리는 무리에 합류하기 위해 날아오르려 했지만 살이 너무 쪄 날 수 없었고 다시 주저앉았습니다. 또 반년이 흘러 오리들이 날아가는 소리에 다시 날아보려 했지만 살이 더 쪄 이전의 반도 날아오르지 못했습니다. 결국 그 오리는 고향으로 갈 꿈을 포기하고 혼자 외롭게 살다 죽어갔습니다. 크리스천은 본향인 하늘나라로 돌아갈 거룩한 존재입니다. 세상 재물과 명예, 권력 같은 세상의 비곗덩이로 살이 찌고 지나치게 비대해진다면 천국으로 날아오를 때 너무 무겁지 않을까요. 아무리 힘들어도 매일 기도와 말씀을 통한 신앙훈련으로 영적 다이어트에 힘써야 합니다. 천국에서는 이 세상의 그 무엇도, 그 귀한 황금도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김민철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국제신학연구원장)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는 세상의 유혹과 욕심으로 영적으로 무거워지면 하늘 본향으로 날아가기 어렵습니다. 매일 기도와 말씀 묵상을 통해 영적 다이어트를 실천하여 거룩한 삶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적용

삶에서 세상의 쓸데없는 욕심과 비대해진 마음을 내려놓고, 말씀과 기도로 자신을 정결케 하여 천국을 향한 날개를 가볍게 하시길 바랍니다. 영적 다이어트를 통해 하나님 앞에 온전히 설 수 있도록 힘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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