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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이 만든 전도자

📖 본문: 고린도후서 12:7-10🏷 분류: 예화
묵상이 만든 전도자 기독교의 불모지인 일본에서 기적적으로 하나님을 만난 청년이 있었습니다. 청년은 결핵에 걸려 죽을 위기에 처한 자기를 극진히 돌봐준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을 만났고, 예수님처럼 일본의 가장 낮은 곳에 처한 사람 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러나 21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겪은 결핵은 평생 후유증을 남겨 청년을 괴롭혔습니다. 밤마다 심한 기침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던 청년은 편안한 잠을 달라고 주님께 기도하다 이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 제대로 잠을 잘 수 없다면 차라리 이 시간을 기도하고 말씀을 보는 일에 써야겠다.' 그날부터 자다 깨면 청년은 어김없이 무릎을 꿇고 기도를 했습니다. 다시 잠들기까지 때로는 5분, 때로는 1시간이 걸렸지만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말씀을 묵상했습니다. 일본을 대표하는 신학자이자 평생을 빈민에서 복음을 전했던 가가와 도요히코는 노년에 "오늘날의 나를 만든 것은 한밤중에 깨게 만든 결핵 후유증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게 만들고, 하나님께 무릎 꿇게 만든다면 육체의 가시도 그리스도인에게는 축복입니다. 꾸준한 경건생활은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필요한 습관입니다. 하루 중 오직 주님과만 마주하는 귀한 시간을 내십시오. 아멘!!! 주님, 시간을 정해놓고, 또는 틈틈이 주님을 만나는 습관을 갖게 하소서, 하루 중 오직 주님과만 마주하는 귀한 시간을 정해 놓읍시다. <김장환 경건생활365/나침반출판>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고난과 육체적 아픔 속에서도 감사와 묵상을 통해 영적 훈련을 지속할 때 하나님과 더욱 깊은 교제가 이루어지고, 이를 통해 복음 사명의 삶이 가능해진다. 꾸준한 경건 생활은 진정한 변화와 사명의 원동력이 된다.

적용

고난이나 어려움이 찾아올 때 불평하기보다 묵상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깊이 의지하는 습관을 세우라. 하루 중 하나님과 단독으로 마주하는 시간을 반드시 확보하여 영적 성숙과 삶의 힘을 얻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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