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은 모두 똑같습니다
설교 포인트
겉모습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고 모두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평등한 존재임을 기억해야 한다.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사랑과 은혜는 차별 없이 모든 이에게 주어진 것이기에 우리도 서로 존중하고 포용해야 한다.
적용
우리 주변의 사람들을 겉모습이나 출신, 형편으로 판단하지 말고 내면의 가치를 보며 존중합시다. 예수님의 사랑을 본받아 차별과 편견을 버리고 모든 사람에게 친절과 은혜를 베푸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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