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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은 모두 똑같습니다

📖 본문: 갈라디아서 3:28🏷 분류: 예화
[겨자씨] 속은 모두 똑같습니다 한 선생님이 아이들을 모아놓고 갈색 달걀과 흰색 달걀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달걀을 모두 깨뜨려 그릇에 담고 섞은 뒤 아이들에게 물었습니다. “어떤 달걀이 어떤 색이었는지 말해 줄 수 있니.” 아이들이 고개를 젓자 선생님이 말했습니다. “갈색 달걀이나 흰색 달걀 모두 속은 똑같단다. 사람도 겉모습은 다르지만 속은 모두 똑같아. 그래서 우리는 모든 사람을 똑같이 대해야 한단다.” 단순한 실험을 통해 아이들에게 소중한 가르침을 전한 선생님의 지혜에 감탄했습니다. 동시에 아이들이 아니라 어른들에게 더 필요한 메시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종종 겉모습으로 거룩한 사람과 부정한 사람을 판단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겉모습으로 차별하지 않으셨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을 만나 대화하셨고 세리와 함께 식사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베푸신 은혜는 특정한 사람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를 위한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말합니다. “유대 사람도 그리스 사람도 없으며, 종도 자유인도 없으며, 남자와 여자가 없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기 때문입니다.”(갈 3:28, 새번역) 조준철 목사(만리현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겉모습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고 모두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평등한 존재임을 기억해야 한다.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사랑과 은혜는 차별 없이 모든 이에게 주어진 것이기에 우리도 서로 존중하고 포용해야 한다.

적용

우리 주변의 사람들을 겉모습이나 출신, 형편으로 판단하지 말고 내면의 가치를 보며 존중합시다. 예수님의 사랑을 본받아 차별과 편견을 버리고 모든 사람에게 친절과 은혜를 베푸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달걀 속겉과 속평등차별 금지예수님의 사랑사마리아 여인세리십자가 은혜갈라디아서 3장 28절내면의 동일성사람 가치포용연합편견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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