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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하나님의 사랑으로

📖 본문: 요한일서 4:19🏷 분류: 예화
[겨자씨] 뜨거운 하나님의 사랑으로 충돌 사고로 형체를 알아보기 어려울 만큼 망가진 고급 승용차가 정비공장에 입고됐습니다. 정비공은 먼저 찌그러진 보닛과 펜더를 분리한 뒤 구겨진 부분을 산소 토치로 붉게 달군 다음 망치로 두드려가며 차체를 본래의 모습으로 복원했습니다. 솜씨가 얼마나 좋던지 차주는 감탄하기에 바빴습니다. 그러자 정비공은 “다 이 불 덕분이죠. 불로 먼저 달구지 않으면 철판은 도무지 말을 듣지 않아요. 불 없이 두들기면 오히려 더 망가집니다”고 했습니다. 정치와 사회의 부조리, 또 잘못된 친구의 영향으로 자녀의 인격과 신앙이 찌그러진 철판처럼 일그러질 때가 있습니다. 그때 부모의 힘과 권위로 두들겨 억지로 펴려고 하면 오히려 아이는 더 비뚤어지고 결국 거짓말을 하게 됩니다. 먼저 필요한 것은 부모의 뜨거운 사랑을 아낌없이 쏟아 비뚤어진 마음을 녹게 만드는 것입니다. 세상의 유혹과 열락에 빠져 비틀거리며 방탕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먼저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으로 그들의 굳은 마음을 녹여 주어야 합니다. 김민철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국제신학연구원장)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은 우리 마음의 찌그러진 부분을 녹여본래의 모습으로 회복시키는 능력이 있습니다. 인간적인 권위와 강압이 아닌 사랑으로 다가갈 때 진정한 변화가 일어나며, 우리도 먼저 그 사랑 안에서 자신과 타인을 치유하는 역할을 감당해야 합니다.

적용

내 주변의 상처받고 비틀어진 영혼들을 향해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을 아낌없이 쏟으십시오. 자녀나 이웃에게 사랑으로 먼저 다가가 마음을 녹이고, 비판이 아닌 이해와 용서로 회복의 통로가 되기를 권면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치유회복부모의 사랑자녀 교육용서신앙 회복영적 성장열정인격 형성용광로의 불변화믿음유혹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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