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 구제의 손길
설교 포인트
예수님께서는 구제할 때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명하셨습니다. 이는 구제는 사람들에게 보여주려 하는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게 행하는 사랑의 실천임을 의미합니다. 오늘날 자기 PR이 넘치는 세상에서 진정한 사랑과 섬김은 은밀함 속에서 하나님이 보시고 갚으시는 신뢰와 믿음에 기초함을 강조합니다.
적용
우리도 구제를 할 때 남의 인정이나 명예를 구하지 말고, 조용히 감추어진 곳에서 행함으로 하나님께서 상급을 주심을 믿고 실천합시다. 자신의 이익보다 이웃 사랑에 집중하여 겸손한 마음으로 섬기는 삶을 살아가도록 힘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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