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우리는 혜화동에 삽니다.
설교 포인트
삶의 여러 혼란과 어그러짐 속에서도 낮아짐과 사랑으로 서로를 이해할 때 진정한 평화와 온전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치매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가족과 이웃의 인내와 존중이 우리 공동체를 더욱 따뜻하게 만듭니다.
적용
치매를 비롯한 다양한 삶의 고통을 겪는 이들을 사랑으로 품고 인내하며 함께 걸어가십시오. 낮아지는 마음으로 상대방의 아픔을 이해하며, 매일의 작은 순간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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