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와요 예쁜이들
설교 포인트
일상의 작은 어려움 속에서도 서로를 진심으로 환대하는 태도가 하나님의 기쁨이 됨을 기억하자. 우리가 만나는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이 존재 자체로 소중하며, 친절과 환대는 공동체를 풍성하게 하는 하나님의 도구임을 깨닫자.
적용
우리가 사는 일상 속에서 만나는 이웃에게 온 마음을 다해 환대하고, 그들의 존재 자체를 아름답게 여기며 사랑하라. 작은 말과 행동 속에서도 하나님의 기쁨을 발견하고, 공동체 안에 진정한 사랑의 분위기를 세워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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