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와 소명
설교 포인트
은퇴는 끝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새로운 소명을 향한 또 다른 시작입니다. 나이가 들어 몸이 쇠약해져도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며, 사랑과 섬김으로 삶을 계속 이어가는 것이 진정한 신앙인의 모습입니다.
적용
여러분도 나이와 환경에 상관없이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에 충실하며, 늘 새로운 삶의 가능성을 바라보고 사랑과 봉사로 주위를 섬기시기 바랍니다. 은퇴나 변화의 시기에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신뢰하며 순종하는 삶을 살길 권면합니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