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꽃
설교 포인트
겉으로 드러나지 않아도 꾸준히 열매를 맺는 감꽃처럼, 우리의 신앙과 삶 또한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성실함으로 하나님께 아름다운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포도나무와 가지의 비유로 말씀하신 것처럼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는 법입니다.
적용
우리의 일상과 신앙에서 눈에 띄지 않는 작은 일에도 성실히 임하며, 하나님의 열매 맺는 삶을 살도록 힘써야 합니다. 외적 환경이나 인정에 연연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서 진실된 열매를 맺는 삶을 결단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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