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한 사람이 중요하다

📖 본문: 마태복음 18:20🏷 분류: 간증
영국에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하고 많이 죽인 ‘피의 여왕 메리’(Mary the Blood)가 있었다. 그녀는 그리스도인들을 매우 하찮게 여겼던 여자였다. 그런데 그녀조차도 스코틀랜드의 존 낙스만은 두려워했다. “존 낙스의 기도는 100만 명의 군대보다 더 두렵다.” 이것이 그녀의 공포의 외침이었다. 믿음의 사람은 나라를 대적하고, 왕들까지도 두려움에 사로잡히게 만드는 것이다. 그러므로 교회의 사명은 무엇인가? 교회의 소망은 무엇인가?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는 ‘한 명의 청년’을 키우는 것이다. 그 한 명만 있으면, 무너진 교회, 무너진 캠퍼스, 무너진 제단을 다시 수축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어떤 교회나 캠퍼스를 갈 때, 이 믿음의 ‘한 청년’이 있는지를 유심히 살펴본다. 나는 이 한 사람의 불퇴전의 용장을 만나면, 그 교회나 그 캠퍼스의 장래에 대해서 매우 낙관적으로 이야기한다. 왜? 한 사람의 믿음의 용장은 나라를 박살내기도 하고, 타락의 상항을 부흥의 열광의 도가니로 바꾸어 놓기도 하기 때문이다. 마귀는 능력 잃은 교회와 세속의 구조 속에 ‘견고한 진’을 만들어 놓았다. 우리의 교회와 사회 속에 쉽게 무너지거나, 쉽게 깨질 것 같지 않은 마귀의 철옹성이 있다는 말이다. 그러나 믿음의 청년들이 나아가는 곳마다 이 견고한 진이 파해지는 폭발음이 들리곤 한다. 믿음의 청년들이여! 지금 서 있는 그 캠퍼스, 그 교회에서 기도의 능력과 성령의 능력으로 땅을 진동케 하라! 마귀의 견고한 진을 파하라! 전능하신 하나님이 도우실 것이다. - 「부흥.com」/ 전병욱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한 사람의 기도와 신앙은 백만 명의 군대보다 큰 영적 영향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적용

당신이 작다고 느껴도, 당신의 신앙과 기도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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