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그리스도표 사랑

📖 본문: 요일 4:7🏷 분류: 예화
아놀도 파커 목사는훌다와 함께 근무하는 다른 간호사에게서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들었다. “2주 전에 열네 살짜리 소녀가 병원으로 실려 왔는데 아주 난폭하고 제정신이 아니었어요. 소녀의 부모는 둘 다 알코올 중독자였어요. 소녀가 열두 살 때, 술에 취한 부모가 심하게 싸웠는데 서로 총을 잡으려고 하다가 총이 발사되었대요. 소녀는 아버지가 바닥에 쓰러져 숨을 거두는 모습을 모두 보았어요. 어머니는 과실치사라는 판결을 받았지만, 돌봐야 할 아이가 있었기 때문에 가석방되었어요. 그 후 2년 동안 어머니에게 욕설을 듣고 두들겨 맞는 생활을 계속하다가 결국 소녀는 정신이상자가 되어 버린 거예요. 담당 의사는 소녀를 치료하려면 그녀가 자신의 분노와 억압된 증오심을 누군가에게 쏟아 낼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어요. 자원해서 그 상대가 될 사람을 찾았는데 훌다가 손을 들었죠. 2주 동안 훌다는 매일 한 시간씩 소녀와 같이 지내면서 그녀가 자신을 분출할 수 있게 해 주었어요. 소녀는 힘이 다 빠질 때까지 훌다를 할퀴고 때리고 발로 찼어요. 훌다는 그 방에서 나올 때마다 상처난 얼굴에 미소를 머금고 이렇게 말했어요. ‘난 널 사랑해! 널 사랑해!’” 모든 사람이 손을 뻗지만 누구나 다 손을 내밀어 주지는 않는다. 그리스도 상표를 달고 있는 사랑은 상대방의 약속을 받기 전에 먼저 손을 내민다. “우리의 만남을 통해 당신이 성장하고 발전하는 것이 나의 궁극적인 목적”이라고 말할 수 있는 헌신이 필요하다. - 「마음을 열고 다가서다」/ 고든 & 게일 맥도날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문의 핵심 인물이나 사건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신앙의 실천을 다짐하게 하는 이야기.

적용

이 메시지를 통해 자신의 신앙 여정을 점검하고, 일상 속에서 영적 원리를 더욱 구체적으로 실천하도록 도전받습니다. 특히 어려운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기초를 세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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