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짐이 너무 무거워

📖 본문: 마 5:16🏷 분류: 설교
비포장 도로에서전속력으로 달리던 트럭 때문에 내 차의 앞 유리에 제법 큰 흠집이 생겼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흠집이 난 곳에서부터 금이 가기 시작했고, 마침내 앞 유리 창 전체로 퍼져 나갔습니다. 나는 차를 몰 때마다 과속으로 트럭을 몰았던 운전기사에게 분통을 터뜨리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한 번도 본 적은 없지만, 어떤 사람인지 구체적으로 그려낼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자동차 시트에다 쓰레기를 잔뜩 쌓아놓고 다니며, 하루 종일 텔레비전을 크게 틀어놔서 이웃들의 잠을 설치게 만드는 그런 부류일 겁니다. 그런데 혹시 ‘맹목적인 분노’에 대해 들어보셨습니까? 제가 확실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미움의 폐해는 자동차 앞 유리의 균열처럼 시작됩니다. 그리고는 야금야금 마음을 사로잡아 결국은 불쾌한 눈으로 세상을 보게 만들 뿐 아니라 자신에게 감당 못할 짐을 지웁니다. 쓰라린 마음의 짐은 견딜 수 없을 만큼 무겁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무릎이 저리고 중압감에 심장이 터질 것만 같습니다. 미움이라는 무거운 짐을 등에 지지 않아도 눈앞에 우뚝 솟은 산은 더할 나위 없이 가파르게 보이는데 말입니다. 가장 현명하고도 유일한 선택은 분노를 던져 버리는 것입니다. - 「형통한 날의 은혜」/ 맥스 루케이도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문의 핵심 인물이나 사건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신앙의 실천을 다짐하게 하는 이야기.

적용

이 메시지를 통해 자신의 신앙 여정을 점검하고, 일상 속에서 영적 원리를 더욱 구체적으로 실천하도록 도전받습니다. 특히 어려운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기초를 세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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