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불타오르는 헛간

📖 본문: 마 5:16🏷 분류: 설교
세계적 발명가로 유명한 에디슨의 어린 시절 이야기다.에디슨은 남들이 이상하게 볼 정도로 엉뚱한데가 있었다.선생님이 “하나에 하나를 보태면 몇이 될까?”라고 물으면 보통 아이들은 ‘둘’이라고 대답하는데 에디슨은 ‘하나’라고 말하기도 했다.그래서 친구들의 놀림도 많이 받았다고 한다. 한번은 담임 선생님이 에디슨의 어머니를 불러 “에디슨은 더 가르쳐도 별 소용이 없을 것 같으니 학교에 보내지 마세요”라고 말했다.그런데 에디슨의 어머니는 낙심하거나 자식을 나무라지 않았다.오히려 아들의 남다른 장점을 찾기 시작했고 그가 특별한 재능의 소유자라고 확신했다. 에디슨이 3개월 이상 학교를 못 다니자 어머니는 교사의 경험을 살려 에디슨을 직접 가르쳤다.아들을 유심히 관찰하던 어머니는 어느 날 불이 타오르는 것을 보겠다고 헛간에 불을 지르는 에디슨을 보았다.이때 어머니는 한곳에만 열중하는 에디슨의 장점을 발견했다.그리고 이를 잘 살려 훗날 발명왕 에디슨으로 키워낸 것이다.어린이날을 맞으면서 가정마다 자녀사랑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이야기다. /김순권 목사(경천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간결하지만 깊은 영적 통찰을 제시하여, 청자의 마음과 삶을 변화시키는 메시지.

적용

이 메시지를 통해 자신의 신앙 여정을 점검하고, 일상 속에서 영적 원리를 더욱 구체적으로 실천하도록 도전받습니다. 특히 어려운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기초를 세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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