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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들의 거짓과 허풍

📖 본문: 딤전 3:2🏷 분류: 교육
지난해 미국 대선에서 부시에게 패배한 앨 고어의 지지율이 선거 막판에 급락한 것은 후보 토론 직전 유세에서 내뱉은 허풍 때문이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되었다.미국의 에넨버그 커뮤니케이션 스쿨이 지난 99년 11월부터 2001년 1월까지 10만명의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의하면 그의 과장되고 허풍스런 발언이 인기를 떨어뜨렸다는 것이다. 그는 노조 유세에서 의류노조 주제가로 쓰인 노동가요를 “어렸을 때부터 듣고 자랐다고”말했으나 그 노래는 고어가 27세이던 75년에야 작곡된 곡임이 밝혀지면서 그는 허풍쟁이라는 비난을 받아야 했다는 것이다. 정치인에게서 허풍을 빼면 바람 빠진 풍선같다는 말이 있긴 하지만 과대포장과 허풍과 기만으로 일관된 정치라면 퇴출감이 아닐 수 없다.정치 종교 교육 문화 사회 전반에서 지도자들의 거짓과 허풍이 사라져야 한다.그래야 우리 사회가 바르고 정직한 사회가 될 수 있다. /박종순(충신교회 목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지도자의 거짓과 허풍은 공동체 전체를 무너뜨리므로 진실이 가장 기본이다.

적용

리더십의 자리에 있다면 언제나 진실로 말하고 행동하는 영속성을 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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