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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갈대

📖 본문: 롬 15:13🏷 분류: 교육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펄벅 여사의 소설 중 ‘대지’라는 작품과 ‘살아있는 갈대’가 있다.‘대지’는 중국인의 기질을 다뤘고 ‘살아있는 갈대’는 한국 사람의 성품을 주제로 쓴 작품이다. ‘대지’의 주인공 왕룽은 홍수가 오거나 메뚜기떼의 재난에서도,마적들이 전토를 휩쓸어가는 중에서도 꿈쩍 않고 칠전팔기로 일어서는 끈기와 인내심을 가진 사람으로 펄벅은 이를 멋지게 소설로 엮었다.또한 ‘살아있는 갈대’에서는 넘어지고 쓰러질 듯 상처가 생겨도 다시 일어서는 전화위복의 주인공이 가슴을 뭉클하게 해준다. 지난 가뭄에도 우리는 농민들의 끈기를 보면서 한국인의 저력을 마음으로 읽을 수 있었다.이제는 장마로 어려울 때지만 농민 모두 부지런한 면을 보여주고 있어 희망적이다.생기가 돌고 있다. 요 며칠 사이 나는 수련회 인도차 강원도와 전남 여수지방에 다녀왔다.푸른 들녘을 보면서 희망이 솟구쳤다.시련과 위기는 오직 부지런함과 지혜만으로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 김순권 목사(경천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그리스도 안에서의 소망은 현실을 초월한 확실한 믿음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계획은 이루어집니다.

적용

현실의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의 눈으로 하나님의 계획을 바라보십시오. 작은 발걸음으로라도 앞으로 나아가십시오.

소망희망미래새로운시작재창조변화성장믿음도전승리비전하나님의계획인내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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