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주예수여 감사합니다.

📖 본문: 살전 5:17🏷 분류: 교육
독일의 암 병원에서 일어난 얘기이다.중년의 한 성도가 수술실에서 혀의 암 때문에 혀를 절단하는 수술을 받게 됐다.마취주사를 손에든 의사가 잠시 머뭇거리면서 “마지막 남길 말씀은 없습니까?”라고 질문했다.혀를 사용해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 최후의 순간이었기 때문이다. 간호원,조수,견습의사들도 심각하게 그를 지켜보는 사이 침묵과 긴장의 시간이 흐르고 있었다.모두 ‘만일 나라면,만일 한마디만 남긴다면 무슨 말을 할 것인가’를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다.그런데 암 환자는 눈물을 흘리며 “주 예수여,감사합니다”라는 말을 세번 반복하며 마지막 감사의 말을 남겼다고 한다. 이 감사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있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신앙고백이다.즉 그리스도 안에서 죄를 용서받고 새로 태어난 기쁨과 감격을 갖고 있는 사람만이 진정 하나님께 감사를 드릴 수 있다.이런 사람은 비록 세상에서 환난을 당해도 살아있음을 노래하며 소망에 찬 삶을 살아갈 수 있다. 매일 아침마다 잠에서 깨어나는 순간 하나님의 은혜로 나의 나됨을 깨닫고 감사기도를 드려보자.오늘도 나는 살아있기 때문이다. /고수철 목사(흑석동제일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도는 신앙인의 가장 강력한 도구입니다. 지속적인 기도와 중보를 통해 영혼의 전쟁에서 승리합니다.

적용

매일 정해진 시간에 기도의 시간을 가지십시오. 가족과 공동체를 위한 중보기도를 실천하십시오.

기도중보기도중보중지하지말고기도하라기도응답기도의능력중보자기도의효력신앙영혼기도전쟁기도의중요성거기기도했다중단하지말고기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