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설교 포인트
전도팀이 어떤 마을에 복음을 전하러 갔는데 그 마을에서 토착신을 섬기는 제사장이 말했다. “만일 우리에게 예수 신을 전하고 싶다면 예수가 우리 신보다 강하다는 것을 증명해보여라.” 이것이 우리의 신앙 여정에서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적용
우리 삶 속에서 이러한 영적 진리를 실천해야 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받은 감동을 일상 속에서 구체적으로 드러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이를 이루어 가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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