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나의 피할 바위

📖 본문: 롬 8:28🏷 분류: 묵상
일찍 성공하여30대 중반의 나이에 한 회사의 임원을 맡고 있는 사람과 대화를 나눈 적이 있었다. 그는 “우리 회사 사장이 저를 불러, 회사의 규모를 줄여야 되겠는데 내 직책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다고 하기 전까지만 해도, 저는 성공에 대해 걱정해 본 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자신감으로 가득 차 있었던 이 젊은이는 한순간에 근심으로 가득한 얼굴을 지어 보였다. 느닷없이 그의 직장과 수입, 자존심은 한순간에 물거품이 되어 버릴 수 있는 상황이었다. 사람마다 느끼는 두려움의 종류와 그 정도에는 차이가 있다. 이 젊은 회사원의 경우처럼 여러 가지 두려움 중에서, 몇 가지가 벌써 우리의 균형 감각을 흔들고 있는지도 모른다. 우리 자신이 삶을 지배하려고 한다면, 우리도 머지않아 이런 뼈아픈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때에 우리를 마비시키고 혼란스럽게 만드는 두려움으로부터 빠져 나올 수 있는 탈출구는, 바로 하나님에 대한 경외감이다. 살아 계신 하나님을 따르는 자로서 우리는 그분에 대한 경외감을 가지고 두려움과 싸워야 한다. 하나님께로 달려가 그 뒤에 숨는 자에게는 아무것도 두려울 것이 없다! - 「예수에게 붙들린 삶」/ 잔 데이비드 헤팅어 외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일찍 성공하여30대 중반의 나이에 한 회사의 임원을 맡고 있는 사람과 대화를 나눈 적이 있었다. 그는 “우리 회사 사장이 저를 불러, 회사의 규모를 줄여야 되겠는데 내 직책을 어떻 이것이 우리의 신앙 여정에서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적용

우리 삶 속에서 이러한 영적 진리를 실천해야 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받은 감동을 일상 속에서 구체적으로 드러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이를 이루어 가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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