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 통로
설교 포인트
르완다 선교사트루디 카일은 102세까지 살았던 마틸다에 관한 이야기를 전한다. 마틸다는 60년 동안 트루디에게 힘이 되었다. 처음에는 주일학교 교사로, 나중에는 피아노 교사로, 그 이것이 우리의 신앙 여정에서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적용
우리 삶 속에서 이러한 영적 진리를 실천해야 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받은 감동을 일상 속에서 구체적으로 드러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이를 이루어 가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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