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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는 절대적인 것

📖 본문: 골 3:15-17🏷 분류: 묵상
발명왕 에디슨은 젊은 시절 청각장애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낙심하거나 원망하지 않고 오히려 말년에 이렇게 고백합니다. “참으로 감사한 것은 내가 젊은날에 귀머거리가 됨으로써 연구에 몰두할 때 잡음이 들리지 않았다는 것이다. 청각장애는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에디슨은 상황에 따라 감사한 것이 아니라 고통 중에도 감사의 내용을 찾아 절대적으로 감사했던 것입니다. 누구나 은혜를 받을 수는 있지만 아무나 감사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감사의 습관,감사의 체질,감사의 성품,감사의 인격이 있어야 감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가끔 각자에게 이런 것들이 갖춰져 있는지 살필 필요가 있습니다. 진정한 크리스천이라면 이런 것들을 필수적으로 갖춰야 합니다. 만약 이런 것들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고 여기면 당장 갖추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기억하십시오. “감사는 상황적인 것이 아니라 절대적인 것이어야 한다.”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5) 김석년 목사(서초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발명왕 에디슨은 젊은 시절 청각장애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낙심하거나 원망하지 않고 오히려 말년에 이렇게 고백합니다. “참으로 감사한 것은 내가 젊은날에 귀머거리가 됨으로써 이것이 우리의 신앙 여정에서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적용

우리 삶 속에서 이러한 영적 진리를 실천해야 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받은 감동을 일상 속에서 구체적으로 드러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이를 이루어 가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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