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평과 감사는 한그릇 속에 담겨있다
설교 포인트
“어제는 내가 몰던 덤프 트럭이 뒤집혔다오. 몸은 괜찮은데 트럭이 좀 망가졌지요. 나의 과실이라서 변상해줘야 되니 두달 동안은 송금할 수 없을 것 같소. 본국에서 잘 먹고 잘 사는 이것이 우리의 신앙 여정에서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적용
우리 삶 속에서 이러한 영적 진리를 실천해야 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받은 감동을 일상 속에서 구체적으로 드러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이를 이루어 가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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