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권위를 올바르게 사용하라

📖 본문: 요 13:34🏷 분류: 묵상
하나님은 우리가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고유한 권위에 순응하기를 원하신다. 또한 하나님은 교회를 포함한 많은 삶의 영역에서 지도자들에게 그분의 권위를 위임하신다. 그러나 지도자들도 인간이기에, 하나님께서 주신 권위와 권력을 잘못 사용할 가능성은 항상 내재되어 있다. 다른 사람을 교묘히 조종하며 이용하기 위해 권력을 사용한다면, 이는 권력을 남용하는 것이다. 그 결과 상대방에게 감정적, 신체적, 성적, 영적으로 해를 입히게 된다. 부모 또는 영적 지도자의 권위 남용으로 인한 궁극적인 비극은, 피해자가 도움을 받고 치유 받지 않으면 하나님을 완전히 신뢰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부모와 목회자는 하나님의 부성과 예수님의 목양을 어느 정도 대표한다. 따라서 그러한 권위자에 대해 왜곡된 관점을 갖게 되면 우리의 신학과 관계없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을 잘못 이해하게 되는 것이다. 권위는 반드시 사랑이란 프리즘을 통해 이해해야 한다. 하나님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예수님께 주셨지만, 예수님은 항상 사람들을 긍휼히 여기시는 마음을 가지고 권위를 사용하셨다. 이때 독생자 아들을 기뻐하신다는 하나님의 음성은 예수님의 사역에 있어서 추진력이 되었다. 진정한 지도력은 사역을 통해 명성이나 권력, 돈을 얻음으로 존재의 중요성이나 안정감을 얻는 것이 아니다. 참된 권위는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오며 사랑을 목적으로 한다. 그 사랑은 하나님 아버지를 향한 사랑,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가 사랑하시는 형제자매들을 향한 사랑이다. - 「권위 있는 섬기는 종」/ 마크 듀퐁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은 우리가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고유한 권위에 순응하기를 원하신다. 또한 하나님은 교회를 포함한 많은 삶의 영역에서 지도자들에게 그분의 권위를 위임하신다. 그러나 이것이 우리의 신앙 여정에서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적용

우리 삶 속에서 이러한 영적 진리를 실천해야 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받은 감동을 일상 속에서 구체적으로 드러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이를 이루어 가시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영적사랑설교말씀성경신앙믿음축복소망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