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훔친 선생님
설교 포인트
가난한 떠돌이 말 조련사의 아들인 소년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소년은 학교 숙제물로 ‘자신의 꿈’을 깨알 같이 썼습니다. 커다란 목장의 주인이 되는 꿈을 가진 소년은 드넓은 초원에 이것이 우리의 신앙 여정에서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적용
우리 삶 속에서 이러한 영적 진리를 실천해야 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받은 감동을 일상 속에서 구체적으로 드러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이를 이루어 가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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