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완전히 다른 접근

📖 본문: 요3:16🏷 분류: 설교
예수님의가르침은 다분히 충격적이었다. 그것이 리더십 분야보다 더 극명하게 나타난 곳은 없다. 현대 세상에서 ‘종’이란 단어는 아주 천한 의미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 말을 그런 뜻으로 사용하지 않으셨다. 사실 그분은 ‘크다’는 말과 동등하게 그 말의 의미를 격상시키셨다. 우리들 대다수는 주인이 되는 것에 대해서는 전혀 반감이 없다. 그러나 종노릇에는 별 매력을 못 느낀다. 그리스도께서 보신 하나님 나라는 상호 봉사, 즉 구성원들이 서로 섬기는 공동체였다. 바울도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 하라”(갈 5:13)며 같은 생각을 역설했다. 물론 우리의 사랑의 섬김은 어려운 주변 세상으로 퍼져 나가야 한다. 그러나 오늘날 교회 생활을 보면 대개 소수의 사람이 다수를 섬기고 있다. 예수님은 이런 초자연적 개념이 이기적인 인간 세상에서 환영받지 못하리라는 것을 잘 아셨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에서 지도자가 되려는 자들에게 그분이 요구하시는 것은 바로 섬기는 종의 모습이다. - 「21세기 제자도 사역핸드북」/ 스티브 & 로이스 레이비 편저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그것이 리더십 분야보다 더 극명하게 나타난 곳은 없다 현대 세상에서 ‘종’이란 단어는 아주 천한 의미다

적용

이 진리를 통해 더욱 경건한 신앙생활을 하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