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축약된 말씀

📖 본문: 마11:28🏷 분류: 설교
하나님의겸손을 배우고 싶은가? 말구유에 누워 계신 하나님을 바라보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사 25:9a). 구유의 갓난아기를 보며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렘 23:24b)는 말씀이 어떻게 적용될 수 있을지 생각했다. 아기는 강보에 싸여 있다. 이 아이가 감히 다가갈 수 없는 빛의 아름다운 영광으로 옷 입은 아기란 말인가? 들으라! 그가 울고 계시다. 그가 하늘에서 뇌성을 발하여 천사들로 날개를 접게 하신 그분인가? 그렇다. 그러나 그는 우리를 채우시기 위해 자신을 비우셨다. 하나님은 우리가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다. 우리에게 천상의 교훈을 가르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믿음은 서서히 생긴다. 이 말이 믿기 어려우면, 내 말에 귀를 기울이지 말고 베들레헴으로 가서 말구유에 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라. 보인다. 간결하다. 이 말씀이 하늘의 천사의 무리에게 두려움이 가득하게 했다. 말구유에서 그는 평범한 우리들과 대화하신다.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대저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사 40:5). 순진한 목동들은 믿음으로 축복을 받았다. 그들은 들판에서 와 강보에 싸여 구유에 누인 아기를 보았다. 이는 그들에게 명예로운 일이었다. 그들은 사랑과 애정으로 그분께 찬양을 올려드렸다. - 「날마다 예수님 마음 가까이」/ 버나드 뱅글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사 25:9a) 구유의 갓난아기를 보며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렘 23:24b)는 말씀이 어떻게 적용될 수 있을지 생각했다

적용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경험하고 주변에 전하시기를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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