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구별되는 신앙

📖 본문: 시23:1🏷 분류: 교육
위대한터툴리안의 이야기를 읽어 본 적이 있습니까? 그는 매우 유능하고 지적인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초대 그리스도인들을 보고서 개종했습니다. 그들은 그리스도인으로서 다른 사람들과 같지 않았습니다. 터툴리안에게 감명을 준 것은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그들은 진심으로 할 수 없는 맹세와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일을 택하기보다 오히려 투기장에 있는 사자에게 던지워질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들을 보라, 그들에게는 틀림없이 무엇인가 있다. 그 믿음이 사람을 저렇게 변화시킨다면 그 믿음 안에는 틀림없이 무엇인가가 있다. 그들은 모든 것, 생명까지도 포기할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그를 개종하게 한 것입니다. 복음을 믿는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그리스도의 교회 안에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 시련은 그들을 시험하며 심문하려고 합니다. 참된 것을 붙잡지 않은 자들은 이러한 때에 세상을 돌아보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정말 하나님의 자녀인가에 대한 시험은 이러한 때에도 참되게 서 있느냐는 그것입니다. 제가 이해할 수 없는 것은 그리스도인이 되었음을 의미하는 모든 것을 주장하면서 동시에 더욱 선하고 거룩하게 되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혼돈된 생각입니다. 그리스도인이라는 그 사실 때문에 진실한 그리스도인들은 당연히 사회 속에서 구별되어야 하고, 그것을 견뎌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으로 인해 오히려 세상에 영향을 미쳐야 합니다. - 「베드로후서 강해」/ D. M. 로이드 존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위대한터툴리안의 이야기를 읽어 본 적이 있습니까 그는 매우 유능하고 지적인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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