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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율을 느끼며 사는 삶

📖 본문: 창1:27🏷 분류: 교육
엘리 위젤은 유명한 지휘자 토스카니니(Toscanini)가 미국을 처음 여행하면서 그랜드 캐년의 전망대에 갔을 때 일어난 이야기를 들려 준다. 그는 콜로라도 강이 만들어 낸 그 엄청난 지형을 응시하면서 한참 동안 침묵하다가 마침내 극적인 탄성을 터뜨렸다고 한다. 그 창조의 면모가 너무나 장엄하여, 그가 상상할 수 있는 최대한의 경외심과 열광이 담긴 탄성을 발했던 것이다. 그랜드 캐년, 무럼비지 강, 블루마운틴에서 지는 황혼, 마가렛 강의 입구, 그레이트 베리에 리프(Great Barrier Reef)와 같은 경관을 볼 때 왜 우리는 탄성을 지를 수밖에 없는가? 그것은 우리가 우주에서 가장 위대한 존재가 아니라는 사실을 말해 주기 때문이다. 우리보다 더 위대하고 더 놀라운 그 무엇이 있다는 말이다. 그것은 바로 우리의 창조주다. 그렇게 장엄한 만남을 통해 이 우주에서 우리의 진정한 위치를 발견할 수 있다. 빈센트 반 고흐는 동생에게 보낸 편지에서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모든 자연이 무언가 말하고 있는 것 같다. 나는 왜 모든 사람이 그것을 보거나 느끼지 못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자연 혹은 하나님은 눈과 귀와 깨달을 마음이 있는 모든 사람에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 - 「일상, 하나님의 신비」/ 마이클 프로스트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엘리 위젤은 유명한 지휘자 토스카니니(Toscanini)가 미국을 처음 여행하면서 그랜드 캐년의 전망대에 갔을 때 일어난 이야기를 들려 준다 그는 콜로라도 강이 만들어 낸 그 엄청난 지형을 응시하면서 한참 동안 침묵하다가 마침내 극적인 탄성을 터뜨렸다고 한다

적용

말씀을 따라 거룩함을 추구하는 제자의 삶을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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