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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과 친구들

📖 본문: 요 3:16🏷 분류: 교육
영화 ‘I am Sam’의 주인공 샘은 정박인입니다. 부인은 떠나버렸고 그래서 딸 루시를 아빠 샘이 양육합니다. 어느 날 샘은 역시 정박인인 그의 네 친구와 함께 루시의 신발을 사러 갔습니다. 아빠의 어눌한 친구들이 엉뚱한 것들을 들고 추천하는 가운데 루시가 선택한 신발은 16달러19센트짜리였습니다. 그런데 샘이 가진 것은 6달러25센트뿐입니다. 샘은 돈이 모자라는 자신의 처지를 설명하지만 그게 통할 리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16달러19센트입니다.” 난처한 상황에서 한 친구가 나섰습니다. “내가 3달러 기부하지.” 그러자 모두 주머니를 텁니다. 4달러,1달러,1달50센트…. 당황해진 점원은 “안 세어봐도 맞겠죠”하며 신발을 내주었습니다. 풍선을 들고 길을 건너는 루시와 다섯 정박인 어른의 아름다운 행진이 화면 가득히 채워집니다. 끔찍한 지진으로 수많은 사람이 고통 가운데 있고 우리의 주변에도 헐벗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너무 똑똑해서 모른 체하고 넘기는 것은 아닐까요? 임종수 목사(큰나무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샘과 친구들'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하고, 일상에서 그 진리를 실천하는 삶의 변화를 추구한다.

적용

청중은 이 설교를 통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더욱 견고한 믿음의 기초 위에 서기를 권장한다. 일상의 순간순간에 이 진리를 상기하며 영적 성장을 도모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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