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망가지고 녹슨 바이올린

📖 본문: 마 6:33🏷 분류: 교육
영국의 시골 어느 마을에서 경매가 있었습니다. 경매가 끝나갈 무렵 경매인은 오랫동안 버려진 낡은 바이올린을 집어 들고 값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1달러 내실 분 있습니까? 2달러요?” “자,더 내실 분 없습니까?” 그 때 은발의 신사가 나타나 손수건을 꺼내 바이올린의 먼지를 닦고 조율을 하더니 연주를 시작했습니다. 순간,천상의 메아리처럼 청아하고 아름다운 곡조가 흘러나왔습니다. 연주가 끝나고 신사는 말 없이 바이올린을 내려놓고 들어갔습니다. 잠시 침묵이 흐른 뒤 누군가 외쳤습니다. “나는 1000달러를 내겠소.” 다른 사람이 “2000달러요!” “3000달러…” 하나님은 오늘도 보잘 것 없는 우리를 통해 새 행진곡을 연주하기 원하십니다. 망가지고 녹슨 바이올린을 들어 아름다운 음악을 연주해낸 은발의 신사처럼 하나님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성령을 통하여 우리를 고치시고 조율하셔서 천상의 교향곡을 연출해 내시는 것입니다. 김석년 목사(서초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김석년 목사님의 설교: 신앙 속에서 발견하는 진정한 삶의 의미와 영적 성장의 필요성

적용

이 설교를 통해 자신의 신앙의 깊이를 돌아보고, 일상 속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깊게 추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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