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불평 제조업자

📖 본문: 요일 4:7-8🏷 분류: 신앙훈련
노만 필 박사는 항상 적극적 사고방식을 강조한 사람으로 어느 날 열차를 타고 여행을 하고 있었다.그의 맞은편에는 한 중년 부부가 앉아 있었는데 그 부인은 계속해서 주변환경에 대해 불평하고 있었다.좌석이 불편하고 시트가 지저분하고 청소도 제대로 안돼 있고 승무원도 불친절하다는 등 불평을 했다. 이때 부인의 불평을 듣고 있던 남편이 필 박사에게 인사를 하자고 제의했다.그러면서 그는 자신들을 소개하기를 “저는 변호사이고 제 아내는 제조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고 말했다.필 박사는 “그럼 부인께서는 어떤 것을 제조하고 있습니까?”라고 물었다.그러자 남편은 웃으며 “제 아내는 불평을 만들어내는 제조업자입니다”고 대답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그 부인처럼 불평을 만드는 제조업자가 아니라 감사를 만드는 제조업자가 돼야 한다.독생자를 십자가에 못 박으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은 천년을 하루같이 여기시면서 모든 것을 참아주신다.그런데 우리가 조금 어렵다고 불평해서야 되겠는가.감사하는 자세는 우리의 인생을 복되게 만든다.감사의 제조업자는 시련을 축복으로 변화시킨다. / 고수철 목사(흑석제일감리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사랑과 용서에 관한 핵심 메시지입니다. 신앙의 본질과 실천적 적용을 함께 강조합니다.

적용

청중은 이 설교를 통해 영적 깨달음을 얻고, 일상에서 신앙을 더욱 적극적으로 실천하도록 권면받습니다. 말씀에 대한 순종과 믿음의 행동을 다짐하게 됩니다.

감사고수철사랑사랑과 용서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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