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용기에 대한 비유

📖 본문: 롬 3:28🏷 분류: 교육
세살난 여자 아이가 수영장 가에 서 있다. 아이의 아빠는 수영장 안에서 팔을 활짝 펴고 말한다. “얘야, 펄쩍 뛰어. 겁내지 마. 아빠가 있잖니. 아빠가 잡아 줄게, 어서 뛰어들어.” 그 순간 아이는 갈등한다. 마음 한쪽에서는 가만히 있으라고 외친다. 물은 깊고 차갑고 위험하다. 전에 이런 일을 해 본 적도 없다. 뭔가 잘못된다면 어쩌나? 나쁜 일이 일어날 수도 있다. 결국 위험해지는 건 그녀의 작은 몸이다. 하지만 아빠가 물 속에 계신다. 아빠는 그녀보다 크고 강하며 믿음직했다. 아빠는 자신 있어 보인다. 이것이 두려움과 신뢰 간의 싸움이다. 신뢰는 말한다. “뛰어들어!” 두려움은 말한다. “안돼!” 그러나 평생 수영장 가에 서 있을 수는 없다. 결국 결정해야 한다. 만일 뛰어 내리기로 결정한다면 자신을 붙잡아 주는 아빠의 능력을 더욱 확신하게 될 것이다. 그러면 다음번에도 또 뛰어내릴 가능성이 커진다. 물이 덜 무서워질 것이다. 결국 아이는 자신을 두려움 때문에 뒤로 물러서지 않는 사람으로 여길 것이다. 반면 뛰어내리지 않기로 결정한다면 아빠를 신뢰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할 기회를 잃는다. 다음번에도 더욱더 안전을 원하게 될 것이다. 미래의 두려움을 포함하는 결정들을 직면하는 것을 거부할 것이다. 두려움이 필요할 때도 있다. 그러나 나는 신뢰가 두려움보다 더 크기를 원한다. - 「물 위를 걸으려면 단순하게 믿으라」/ 존 오트버그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믿음과 신앙에 관한 핵심 메시지입니다. 신앙의 본질과 실천적 적용을 함께 강조합니다.

적용

청중은 이 설교를 통해 영적 깨달음을 얻고, 일상에서 신앙을 더욱 적극적으로 실천하도록 권면받습니다. 말씀에 대한 순종과 믿음의 행동을 다짐하게 됩니다.

믿음믿음과 신앙오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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