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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시간 사장님의 시간

📖 본문: 롬 3:28🏷 분류: 묵상
“목사님,요즘에는 언제든지 성경을 읽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직장에서도 마음대로 볼 수 있지요. 정말 은혜입니다.” 평소 승부욕이 좀 강하고 그래서 매번 교회성경읽기의 선두그룹에 드는 한 교우의 말이었습니다. “아니,회사가 그걸 허락하나요? 사장님이 독실한 크리스천인가 보군요?” “그건 아니고요. 요즘에는 책상마다 컴퓨터가 있잖아요. 그래서 성경 프로그램을 열어놓고 그냥 읽는 것이지요. 누가 아나요. 열심히 일하는 줄 알겠지요. 뭐.” 교우의 그 말에 깜짝 놀란 목사가 정중하게 말했습니다. “그건 아닙니다. 회사에서의 시간은 내 시간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도 그 시간은 빼앗지 않으시는 회사의 시간입니다.” 제멋대로,자기 편리한 대로 되면 은혜라고 여기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그것도 특별히 신앙적이라고 생각되는 것이나 교회에 유익을 끼치는 일이라면 불법도 은혜로 여기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임종수 목사(큰나무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믿음과 신앙에 관한 핵심 메시지입니다. 신앙의 본질과 실천적 적용을 함께 강조합니다.

적용

청중은 이 설교를 통해 영적 깨달음을 얻고, 일상에서 신앙을 더욱 적극적으로 실천하도록 권면받습니다. 말씀에 대한 순종과 믿음의 행동을 다짐하게 됩니다.

믿음과 신앙성경은혜임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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