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그저 숨쉬고 삽니다.

📖 본문: 롬 15:13🏷 분류: 교육
요즘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들이 주위에 너무 많아 안타깝습니다. “어떻게 지내십니까?”하고 물으면 “그저 숨쉬고 있을 뿐입니다. 아니,숨만 쉬어도 다행입니다”라고 대답합니다. 그러나 숨만 쉬어서는 안됩니다. 지금이야 말로 미래를 준비해야 할 때입니다. ‘인생 행복론’을 쓴 데일 카네기 사무실에는 풍경화 한 점이 걸려 있습니다. 물이 빠져나간 황량한 바닷가에 낡은 배 한 척이 을씨년스럽게 놓여 있는 장면입니다. 그 밑에 이런 글귀가 쓰여 있습니다.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 비록 지금은 절망스런 때이지만 곧 온갖 생명체들이 노래할 밀물이 몰려올테니 소망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의 현실은 썰물 때입니다. 모든 것이 빠져나가느라 고통스럽고 어렵지만 분명한 것은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는 사실입니다. 썰물 때 배를 손질하고 그물을 수선하는 자만이 밀물 때 풍요를 누리게 됨을 잊지 마십시오. 김석년 목사(서초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소망과 위로에 관한 핵심 메시지입니다. 신앙의 본질과 실천적 적용을 함께 강조합니다.

적용

청중은 이 설교를 통해 영적 깨달음을 얻고, 일상에서 신앙을 더욱 적극적으로 실천하도록 권면받습니다. 말씀에 대한 순종과 믿음의 행동을 다짐하게 됩니다.

김석년소망과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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